1. Sakana Fugu (오케스트레이터 LLM)

- 고정된 파이프라인이 아니라, 질문에 따라 동적으로 agent 구성하는 orchestrator 모델 제안
- 여러 LLM agent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단일 모델을 능가하는 성능 달성 (SWE-Bench, GPQA 등)
- Fugu (속도/균형) vs Fugu-Ultra (최고 성능) 두 가지 버전 제공
- 핵심 방법: fine-tuning + 진화 알고리즘 + RL 결합
- ✅ 의미:
- “모델 하나 → agent 집단 orchestration” 패러다임 전환
- agentic scaffold 자체를 학습하는 방향으로 발전
2. Agent-Native Memory

- 기존 memory 시스템 평가 방식(F1 등)은 실제 성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함
- memory를 데이터 시스템으로 보고 4개 모듈로 분해:
- 저장 / 추출 / 검색 / 유지관리
- 12개 memory 시스템 비교 → 단일 최적 구조 없음 (task-dependent)
- ✅ 의미:
- memory는 단순 retrieval이 아니라 운영 비용·업데이트 안정성까지 포함된 시스템 문제
- “agent memory = 인프라”로 재정의
3. Autodata (Agentic 데이터 생성)

- AI agent를 “데이터 사이언티스트”로 활용 → 학습 데이터 생성 자동화
- 핵심: agent 자체를 meta-optimization으로 개선 → 데이터 품질도 계속 향상
- 다양한 도메인(법률, 수학, CS)에서 기존 synthetic data 방법보다 성능 우수
- ✅ 의미:
- 데이터 생성도 static pipeline → self-improving system으로 전환
- inference compute가 데이터 품질로 환산될 수 있음
4. Critique of the Agent Model

- “agent” 개념이 너무 모호 → 명확한 정의 필요
- agent를 5가지 차원으로 분석:
- 목표, 정체성, 의사결정, 자기조절, 학습
- agentic vs agentive 구분:
- agentic = 외부 워크플로 기반
- agentive = 내부적으로 능력 형성
- ✅ 의미:
- 진짜 agent는 단순 tool orchestration이 아님
- autonomy, safety, controllability 논의의 기준 제시
5. Agent-as-a-Router (ACRouter)

- 기존 routing은 static classification → 성능 한계 존재
- 새로운 framing:
- Context → Action → Feedback → Context loop (학습형 routing)
- 성능 통계 정보 추가만으로도 15.3% 성능 향상
- ✅ 의미:
- routing은 함수가 아니라 경험 축적하는 agent 문제
- multi-LLM 시대의 핵심 인프라
6. Agent Communication Protocols

- multi-agent 시스템에서 통신 프로토콜이 핵심 병목
- 5가지 축으로 프로토콜 taxonomy 정의:
- 상대 / payload / 상태 / 발견 / 스키마
- 주요 트렌드:
- hybrid payload
- session state 유지
- schema 유연성 증가
- ✅ 의미:
- 단일 표준이 아니라 federated protocol stack으로 진화 예상
- interoperability가 핵심 문제
7. A Pinch of Human Data

- pure self-play RL는 인간과 호환되지 않는 정책 생성
- 해결책: 소량 human data를 regularization으로 사용
- 단 30분 데이터로도 행동 alignment 가능
- ✅ 의미:
- 대규모 데이터 대신 적절한 위치의 human signal이 더 중요
- alignment 비용 크게 절감
8. Skill-MAS
- multi-agent 시스템 생성의 한계:
- inference-only vs fine-tuning 모델 tradeoff
- 해결: orchestration을 Meta-skill로 진화시키는 구조
- gradient 업데이트 없이 경험 축적
- ✅ 의미:
- orchestration 능력이 모델 weight 외부에서 지속 개선 가능
- 비용 대비 성능 최적화 방향
9. Reliability without Validity
- LLM-as-a-Judge 평가 방식의 문제:
- 단순 agreement metric → 성능 과대평가
- Cohen’s kappa 기준으로 보면 33~41% 과대평가 발견
- ranking도 크게 변동
- ✅ 의미:
- evaluation 자체가 신뢰 문제
- judge 모델 검증 프로토콜 필요
10. NatureBench
- 과학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benchmark
- 90개 Nature 논문 기반 task
- 결과: 최고 agent도 SOTA 재현 성공률 17.8% 수준
- ✅ 의미:
- agent는 아직 “발견(discovery)”보다
→ “기존 문제를 ML task로 변환”하는 수준
- agent는 아직 “발견(discovery)”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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